자살 생각·안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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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준
마음잇다 앱 아이콘마음잇다MindCare

오늘의 나에게 한 줄로 시작하는 마음 연결

길게 말하지 않아도,
한 줄부터.

잘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의 마음에서, 지금 가능한 작은 돌봄으로.

무료 · 계정 없이 시작 · 광고 추적 없음
2026년 10월 기준 한국 App Store

등불과 편지, 담요가 놓인 마음잇다의 저녁 일러스트
오늘의 나에게
오늘 당장 나아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 시간만은 서두르지 않아도 돼요.

앱에서 만나는 첫 편지오늘
오늘의 마음 화면. 오늘의 나에게 편지와 지금 곁에 있어 줘 버튼, 생각 풀어놓기 카드
지금 곁에 있어 줘누르면 바로 시작해요 · 고르지 않아도 돼요
실제 앱 화면 · 이전 버전 촬영본
현재 버전에서는 일부 선택지가 다를 수 있어요.
여기서 천천히 읽어 보세요

첫 번째 편지 · 조용히 곁에

아무 말 없이
같이 있어도 괜찮아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곁에 있어 줘’를 눌러 보세요. 아무 말 없이 60초를 함께 보내거나, 지금 마음에 가까운 말을 고를 수 있어요.

“대답하지 않아도 돼요.
이 화면을 그냥 켜 두세요.”
아무 말 없이 60초 같이 있기
‘60초 더 머물기’도, ‘여기서 마칠게요’도 괜찮아요.
내 이야기를 천천히 들어줘
한 번에 한 질문씩. ‘잘 모르겠어요’로 시작해도 돼요.

대화는 앱이 자동으로 이어 가는 돌봄입니다. 사람이 실시간으로 답하지 않으며, 답은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

글 없이 시작하는 방법 →
마음을 들어주는 대화. 낙심했어요, 외롭고 말할 곳이 없어요, 기운이 없고 지쳤어요, 잘 모르겠어요 선택지
실제 앱 화면 · 마음을 들어주는 대화화면 크게 보기 ↗

두 번째 편지 · 오늘의 마음

잘 정리된 글보다,
지금의 나를 남겨요.

한 줄을 적거나 말해 보세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날에는 날씨처럼 상태만 골라도 기록할 수 있어요.

매우 힘듦부터 좋음까지 다섯 가지. 앱의 참고 분석보다 내가 고른 상태가 먼저예요.

수면 · 일·학업 · 관계 · 몸 · 쉼

오늘의 맥락은 선택 사항이에요.
진단 태그가 아니라, 나를 돌아볼 작은 단서예요.

첫 기록 남기기 →
공개 앱 화면을 바탕으로 재현한 작성 카드 · 기록 예시

세 번째 편지 · 한 번에 하나씩

생각도, 관계도.
지금 결론을 내리지 않아도 돼요.

01 / 생각을 꺼내는 편지

머릿속의 말들을
작은 조각으로.

‘생각 풀어놓기’에 정리되지 않은 말을 적거나 말해 보세요. 생각·마음·걱정·할 일·전할 말로 나눈 뒤, 맞지 않는 조각은 이름을 바꾸거나 지울 수 있어요.

생각 지도 화면 재현 · 앱 안의 예시 문장

‘이 생각을 기기에 보호 저장’을 누를 때만 저장해요. 서버나 iCloud로 보내지 않아요.

생각 정리의 전체 흐름 →

02 / 대화를 준비하는 편지

잠깐 멈춘 뒤,
세 가지만 정리해요.

‘관계 도움 시작’에서 가까운 상황을 골라 보세요. 다시 이야기할 시간을 정하고, 있었던 일·느낀 것·바라는 행동을 적어요.

대화 준비 화면. 먼저 멈추고 돌아올 시간 정하기와 세 가지만 정리하기
실제 앱 화면 · 대화 준비화면 크게 보기 ↗

초안은 보내기 전에 직접 확인해요. 위협·통제·폭력이 걱정되는 상황에서는 안전 도움을 먼저 안내합니다.

관계 도움의 전체 흐름 →

네 번째 편지 · 잠깐 쉬는 방법

무언가 해결하지 않아도,
손끝이 잠시 쉴 수 있도록.

빛 따라 기분 환기

앱에서는 iPhone·iPad를 천천히 기울여 흩어진 빛을 만나요. 빠르게 움직이거나 모두 모을 필요는 없어요.

기울기 값은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 ‘동작 줄이기’를 켜면 터치로 사용할 수 있어요.

오늘의 작은 돌봄

1·3·5분의 ‘천천히 호흡’, ‘5·4·3·2·1 주변 살피기’, ‘위로 소리’ 등. 지금 필요한 방향을 고르거나 오늘은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열두 가지 돌봄 도구 읽기 →
웹 설명용 예시 · 빛 따라빛 따라

빛이 모인 정적인 장면입니다.

화면을 천천히 끌거나 번호를 골라 보세요. 소리나 센서 권한 없이 반응합니다.

다섯 번째 편지 · 다시 펼쳐 보기

기록은 성적표가 아니라,
곁에 머문 흔적이에요.

‘기록’에서 마음의 흐름을 돌아보고, ‘이번 주 나에게’ 편지를 읽어요. 연속 기록을 채우거나 잘한 날을 증명할 필요는 없어요.

“다음 주도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한 줄, 한 호흡이면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내용을 검색하고 오늘의 맥락으로 찾아보세요. 내가 느낀 상태로 수정하거나, 남기고 싶지 않은 기록은 지울 수 있어요.

기록과 주간 편지 읽기 →
마음 기록 화면. 이번 주 나에게 편지, 편지 공유, 주제 필터, 최근 마음 흐름
실제 앱 화면 · 이번 주 나에게화면 크게 보기 ↗
빛나는 하트를 서로 건네는 세 사람, 앱의 도움 화면 일러스트누군가에게 건넬 마음 한 줄

여섯 번째 편지 · 사람에게 건넬 말

“잠깐 들어줄래?”
그 한 문장부터.

‘도움’에서 받는 사람·목적·말투를 골라 문장 초안을 준비해요. 내가 고치고 확인한 다음 복사하거나 공유합니다. 앱이 자동으로 보내지 않아요.

이름 없이 위로를 나누고 싶다면 ‘공감의 자리’도 있어요. 공개를 선택한 글만 서버에 보내며, 14일 뒤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불편한 글은 신고하거나 작성자를 차단할 수 있어요.

도움을 청할 문장 준비하기 →

같은 마음, 다른 자리

손목에서도, 넓은 화면에서도.
내게 편한 자리에 펼쳐요.

iPad의 오늘 화면. 오늘·기록·도움·안전 사이드바, 오늘의 나에게 편지와 작은 돌봄
iPad 실제 화면 · 넓은 화면에서는 사이드바로 이동해요.

iPhone · iPad · Mac

오늘·기록·도움·안전. iCloud 동기화를 직접 켜면 같은 Apple 계정의 기기 사이에서 마음 기록을 이어 볼 수 있어요.

Apple Watch

다섯 상태로 마음 확인, 1분 호흡, 안전 도움. 기록은 연결된 iPhone으로 전달해요.

Apple TV · Apple Vision Pro

TV에서는 생각 한 줄과 60초 호흡을, Vision Pro에서는 넓은 창으로 생각 지도를 펼쳐요. TV 기록은 그 TV에만 남아요.

iMessage

돌봄 카드 여섯 장 중 하나를 골라 ‘작성란에 추가’해요. 내용을 확인하고 직접 전송합니다.

기기별 사용 방법 →
곁에 있을게

지금 바로 답하지 않아도 괜찮아.
네 곁에 있을게.

들어줄게

해결책이 없어도 괜찮아.
네 이야기를 편하게 들어줄게.

iMessage의 실제 돌봄 카드 문구를 재현했어요.
개인 마음 기록을 읽거나 공유하지 않아요.

가장 먼저 기억할 곳

위험할 때는,
앱보다 사람과 전화가 먼저예요.

지금 즉시 위험하다고 느끼면 전화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먼저 받으세요.

평소 ‘신뢰 연락처 관리’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적어 두세요. ‘가까운 도움 찾기’에서는 위치를 이용하거나 지역을 직접 골라 센터를 찾을 수 있어요.

위 번호는 대한민국 기준입니다. 해외에서는 현지 긴급번호를 이용하세요. 전화할 수 없는 Mac·Apple TV·Vision Pro에서는 전화 가능한 기기를 사용하세요.

마음잇다는 의료기기가 아니며, 진단·치료·전문 상담·응급서비스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앱은 누구에게도 자동으로 연락하거나 신고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천천히

네 걸음이면,
나에게 맞는 시작을 찾을 수 있어요.

  1. 1

    가볍게 시작해요

    계정 없이 앱을 열고 ‘사용 안내’를 읽어요.

  2. 2

    마음 한 줄을 남겨요

    ‘오늘’에서 한 줄, 또는 지금 상태만 골라요.

  3. 3

    작은 돌봄을 골라요

    ‘지금 곁에 있어 줘’나 ‘오늘의 작은 돌봄’으로.

  4. 4

    기록을 다시 펼쳐요

    ‘기록’에서 마음의 흐름과 주간 편지를 읽어요.

여섯 통의 안내 편지 모두 읽기

마음이 담긴 기록이니까

보관도, 공유도.
내가 정할 수 있어야 해요.

01

개인 마음 기록은 기기 안에

기기 안 보호 파일에 보관해요. 기기 백업 포함은 기본 꺼짐, 민감한 알림 내용 숨기기는 기본 켜짐이에요. 앱 잠금과 보관 기간도 직접 정할 수 있어요.

02

iCloud는 내가 켤 때만

iCloud 동기화는 기본 꺼짐이에요. 직접 켜면 마음 기록·도움됨 피드백·버팀 문장·신뢰 연락처가 Apple 계정의 비공개 저장소에 동기화돼요. 생각 정리·관계 기록·마음 장면·안부 프로필은 서버나 iCloud로 보내지 않아요.

03

서버로 가는 정보도 구분해요

‘공감의 자리’에 공개를 선택한 익명 글, 서버 알림을 켰을 때 필요한 최소 정보와 안내의 도움됨 집계는 서버에서 처리해요. 개인 마음 기록과 분석 결과는 보내지 않아요.

함께 쓰기 전에

사용 환경과 구매 안내

핵심 기능은 후원 여부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무료 2026년 10월 기준 한국 App Store

가격과 구매 정보는 App Store에서 확인해 주세요.

App Store에서 받기
iPhone · iPad
iOS · iPadOS 17.0 이상
Mac
macOS 14.0 이상
Apple Watch
watchOS 10.0 이상 · iPhone 필요
Apple TV
tvOS 17.0 이상
Apple Vision Pro
visionOS 1.0 이상
앱 언어
한국어 · 영어

마이크·음성 인식·카메라·위치·알림 등의 권한은 해당 기능을 사용할 때 요청해요. 민감한 내용은 텍스트로 입력할 수 있어요.

궁금한 마음에

자주 묻는 질문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아니요. 계정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iCloud 동기화는 원하는 경우에만 직접 켜세요.

대화 기능에 사람이 답하나요?

앱이 자동으로 이어 가는 돌봄 대화예요. 사람이 실시간으로 읽거나 답하지 않으며, 답은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 전문 상담이나 응급서비스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내 기록이 서버로 가나요?

개인 마음 기록은 운영자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직접 켠 iCloud 동기화는 Apple의 비공개 저장소를 사용해요. 공개를 선택한 익명 공감 글과 선택형 서버 알림 정보는 별도로 서버에서 처리합니다.

위험한 내용을 적으면 누군가에게 연락하나요?

안전 화면과 도움 번호를 안내하지만, 앱이 자동으로 연락하거나 신고하지 않아요. 전화·문자는 내가 버튼을 눌러야 열립니다.

기록을 매일 남겨야 하나요?

매일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상태만 남기거나 건너뛸 수 있고, 기록과 그래프는 진단이나 평가가 아닙니다.

여러 기기에서 이어 쓸 수 있나요?

iCloud 동기화를 켜면 같은 Apple 계정의 기기 사이에서 마음 기록을 이어 볼 수 있어요. Apple Watch의 마음 확인은 연결된 iPhone으로 전달됩니다. Apple TV 기록은 그 TV에만 남아요.

알림·동기화·음성 입력 문제 해결 →

오늘의 나에게

여기까지 읽은 마음에,
작은 편지 한 통.

오늘은 한 줄만 남겨도,
그냥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App Store에서 받기 사용 방법부터 천천히 읽기 →